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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리얼 대박 참 트루 후기( 10일 후의 변화)
  글쓴이 : 정마리야     날짜 : 18-05-01 00:03     조회 : 191    

오늘은 첫 진료 후 10일정도 지나서 두번 째 진료를 받으러 온 날 입니다~

처음 교정기를 낀 4/20 부터 제 몸에 일어난 변화들을 기록했었는데요, 저와 증상이 비슷하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글 남깁니다~

4/20 금요일 교정기 끼운 날 당일 D-day
밤 10시 쯤 부터 몸이 아프기(명현 효과) 시작. 매우 피곤하고 계속 졸음이 쏟아짐

4/21 토요일 +1일
명현 현상이 제대로 온 것 같은 느낌. 목, 허리, 다리 뒤쪽이 다 몸살난 것 같음(100점 만점에 90정도) 어금니가 벌어지는 느낌에 턱이 매우 신경쓰임. 하루 종일 쉼. 아주아주 피곤해서 늦게 일어나고 일찍 잠

4/22 일요일 +2일
몸이 아직도 100점 만점에 60점 정도 축축 늘어짐.
아주아주 많이 잠. 자고 일어나면 교정기가 약간 느슨해 진 걸 느낌.
턱이 계속 신경쓰이고 식사 하려고 교정기를 빼고 밥을 먹으면 어금니가 아프고 뭔가 제자리로 돌아가려는 느낌 때문에 잘 못씹음. 그래서 약하게 오래 씹어 먹음

4/23 월요일 +3일
허리 아픔(신경 안쓰고 있다가 어?하면서 30점 정도) 첫날 교정기 꼈을 때 목이 하나도 안아프고 뚜둑 거리지도 않았었는데, 이날 처음 뚜둑거림(제 생각에는 기본적으로 자세가 좋지 않아 그런 것이라고 느껴지고 기존 아픈 것에 비하면 80%는 개선된 상태에서/ 교정기를 끼고 나서 더 자세에 신경 써야 겠다고 느낌) 식사하려고 교정기를 뺏다가 다시 끼면 그 목 뒤가 시원해지는 느낌이 또 남. 앞니가 바깥으로 난 약한 뻐드렁니였는데 점점 안으로 들어가는 느낌(혀가 있을 공간이 줄어드는 느낌) 덧니 옆 치아가 흔들거리는 느낌 몸살난것 같은 느낌은 10정도로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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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3일 정도 몸이 적응기를 가지더니 그 이후로 7일은 비교적 순탄했습니다

4/24 화요일 +4일
허리 아픔 20정도 앞니 위아래로 간지러움

4/25 수요일 +5일
앞니가 위아래로 간지러움

4/26 목요일 +6일
교정기를 식사때문에 빼고 껴도 크게 벌어지는 느낌이 안들고 원할하게 빼고 낄 수 있음. 앞니가 위아래로 간지러움

4/27,8,9 +8,9,10일
위의 상황과 비슷함. 교정기가 크게 불편하지 않은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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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골반이 휘고 무릎에서 한번 더 휘고 발목까지 휘어서 총 다리가 3번 휘었는데요.
때문에 똑바로 누우면 발목이 안쪽으로 들어갔어요.
추나요법이나 스포츠 마사지를 받아도 11자로 똑바로 스는 정도였지
정상적으로 발 끝이 바깥으로 나간 적이 없는데....

4/20에 처음 끼고는 바로 발이 11자로 바로 섰고요

4/30 오늘 원장님이 두바퀴 늘리시고 위 아래 장착하고 나서는 발이 바깥으로 벌어집니다..

세상에나.

실은 이것만 해도 정말 너무 좋고요.
제가 원하고 원하던 골반교정이 정말 가능하구나 가능성을 한 번 더 확인한 것 같네요.

턱관절이 목 위치를, 목 위치가, 척추, 골반, 그리고 저 밑에 있는 발목까지 영향을 주네요.
 정말 신기하고 과학적입니다.

실은 오늘도 당일이라 몸이 엄청 축축 처지고 계속 졸리네요.
하지만 이게 다 좋아지는 과정이니 잠이나 잘 자고 푹 쉬려고요.

오늘 정말 신기 했던 건 발목이 정상이


관리자   18-05-01 01:57
어떻게 이렇게 환자분이 하신 이야기를 정확하게 후기에 적어놓으셨나요?
남북 정상회담 기자로 가셔도 되겠습니다  ㅋㅋ ㅋ.

다리 변한 사진 환자분이 올리기로 하셨는데 부탁드립니다.
치아교합이 변하면 척추,골반이 변하고 발뿐만 아니라
자율신경 등등 모든 심신이 변하다고 내가 항상 노래를 부르고 있죠.
믿을 사람만 믿어싶시요.
오늘은 겨우 장치를 끼우고 1주일이 지났습니다.

본인이  "이 치료가 1억 이상의 값어치가 있다"는 것에 동의한다는 이야기도 빠져있네요.

그리고 어머님 말씀이"지금만 해도 턱이 많이 나와서 만족스럽다"고 하신 이야기
내가 "지금 보다 훨씬 더 얼굴을 이쁘게 만들어주겠다."는 이야기도 빠져 있고요.
기자로 보내는 것은 보류입니다.ㅋ ㅋ ㅋ.

서로가 힘을 합쳐서 열심히 해봅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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